연남동 상권의 점포는 2026년 2분기 기준 2,093곳으로 직전 분기보다 +6.9%(+135곳) 늘었다. 길 27개 가운데 20개에서 점포가 늘고 3개에서 줄었으며, 지금 가장 기세가 센 길은 동교로38길이다. 전국 대표 상권 23곳 중 증감률 1위다(입지맵 집계).

| 길 | 점포 | HOT | 증감률 | 상권 유형 | 성장 단계 |
|---|---|---|---|---|---|
| 동교로38길 | 172 | 83.0 | +11.0% | 심야유흥형 | 양적 성장 |
| 성미산로19길 | 44 | 81.9 | +76.0% | 오피스점심형 | 공급과잉 진입 |
| 성미산로 | 539 | 78.6 | +6.3% | 카페청년형 | 공급과잉 진입 |
| 연남로3길 | 87 | 77.0 | +13.0% | 심야유흥형 | 성장기 |
| 동교로52길 | 23 | 76.3 | +27.8% | 오피스점심형 | 공급과잉 진입 |
이 상권 길들의 평균 활성도는 61.6, 평균 HOT 은 66.0이다. 상권 유형은 심야유흥형 12곳, 오피스점심형 8곳, 카페청년형 3곳, 저녁회식형 3곳, 성장 단계는 공급과잉 진입 11곳, 질적 후퇴 5곳, 양적 성장 5곳, 성장기 3곳으로 잡힌다.
| 길 | 점포 | 증감률 | 상권 유형 |
|---|---|---|---|
| 성미산로19길 | 44 | +76.0% | 오피스점심형 |
| 동교로52길 | 23 | +27.8% | 오피스점심형 |
| 월드컵북로8길 | 27 | +22.7% | 심야유흥형 |
| 연남로5길 | 39 | +21.9% | 심야유흥형 |
| 연남로1길 | 76 | +20.6% | 심야유흥형 |
점포가 줄었다고 곧 나쁜 길은 아니다 — 업종이 바뀌는 중일 수 있어 성장 단계를 함께 본다.
| 브랜드 | 업종 | 이 상권 매장 | 전국 1년 순증 |
|---|---|---|---|
| 명륜진사갈비 | 한식 | 1곳 | +46곳 |
| 뽁당 | 한식 | 1곳 | +43곳 |
| 굽네치킨 | 치킨 | 1곳 | +36곳 |
| 슬로우캘리 | 서양식 | 1곳 | +22곳 |
| 춘리마라탕 | 중식 | 1곳 | +22곳 |
| 처갓집양념치킨 | 치킨 | 1곳 | +21곳 |
| 뭉텅 | 한식 | 1곳 | +18곳 |
| 봉명동내커피 | 커피 | 1곳 | +13곳 |
전국 매장이 1년 새 늘었고 개점이 폐점보다 많은 브랜드만 골랐다. 가맹점 수가 줄고 있는 브랜드는 싣지 않았다.
«연남동»은 통칭이라 경계가 사람마다 다르다. 이 기사는 마포구 연남동 행정동 안 점포 20곳 이상인 길을 한 상권으로 묶어 계산했다. 원천은 공공 상가정보와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이며, 통계 요약일 뿐 창업·투자 자문이 아니다. 임대료·매출 실수치는 다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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