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상권의 점포는 2026년 2분기 기준 3,386곳으로 직전 분기보다 +2.5%(+81곳) 늘었다. 길 31개 가운데 20개에서 점포가 늘고 8개에서 줄었으며, 지금 가장 기세가 센 길은 청계천로이다. 전국 대표 상권 23곳 중 증감률 14위다(입지맵 집계).

| 길 | 점포 | HOT | 증감률 | 상권 유형 | 성장 단계 |
|---|---|---|---|---|---|
| 청계천로 | 535 | 83.6 | +5.1% | 오피스점심형 | 양적 성장 |
| 퇴계로20길 | 103 | 79.3 | +9.6% | 심야유흥형 | 공급과잉 진입 |
| 명동9길 | 73 | 79.0 | +4.3% | 먹자골목형 | 양적 성장 |
| 남대문로9길 | 206 | 78.5 | +7.3% | 복합형 | 공급과잉 진입 |
| 명동4길 | 92 | 78.1 | +2.2% | 먹자쇼핑형 | 보합 |
이 상권 길들의 평균 활성도는 70.6, 평균 HOT 은 63.7이다. 상권 유형은 오피스점심형 13곳, 복합형 7곳, 먹자골목형 4곳, 심야유흥형 4곳, 성장 단계는 보합 13곳, 양적 성장 6곳, 질적 후퇴 4곳, 공급과잉 진입 4곳으로 잡힌다.
| 길 | 점포 | 증감률 | 상권 유형 |
|---|---|---|---|
| 퇴계로20나길 | 54 | +22.7% | 심야유흥형 |
| 퇴계로16길 | 27 | +12.5% | 심야유흥형 |
| 을지로9길 | 20 | +11.1% | 오피스점심형 |
| 퇴계로20길 | 103 | +9.6% | 심야유흥형 |
| 퇴계로22길 | 24 | +9.1% | 오피스점심형 |
점포가 줄었다고 곧 나쁜 길은 아니다 — 업종이 바뀌는 중일 수 있어 성장 단계를 함께 본다.
| 브랜드 | 업종 | 이 상권 매장 | 전국 1년 순증 |
|---|---|---|---|
| 본죽&비빔밥 | 한식 | 1곳 | +147곳 |
| 에이바헤어 | 이미용 | 1곳 | +102곳 |
| 노랑통닭 | 치킨 | 1곳 | +101곳 |
| 더벤티 | 커피 | 2곳 | +101곳 |
| 노모어피자 | 피자 | 1곳 | +78곳 |
| 으뜸50안경 | 안경 | 1곳 | +43곳 |
| 굽네치킨 | 치킨 | 1곳 | +36곳 |
| 맘스터치 | 패스트푸드 | 2곳 | +35곳 |
전국 매장이 1년 새 늘었고 개점이 폐점보다 많은 브랜드만 골랐다. 가맹점 수가 줄고 있는 브랜드는 싣지 않았다.
«명동»은 통칭이라 경계가 사람마다 다르다. 이 기사는 중구 명동 행정동 안 점포 20곳 이상인 길을 한 상권으로 묶어 계산했다. 원천은 공공 상가정보와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이며, 통계 요약일 뿐 창업·투자 자문이 아니다. 임대료·매출 실수치는 다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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