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풀릭스 가게 주인 바뀜 잦아… 한 해 40곳 손바뀜
2025년 밥풀릭스 가맹점 104곳 가운데 40곳(38.5%)이 명의변경했다. 같은 업종 평균(5.5%)의 7배다.
명의변경은 가게를 다른 사람에게 넘긴 것(양도)이다. 가게 문은 그대로 열려 있지만, 처음 연 점주가 계속 운영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주인이 자주 바뀐다는 건 누군가는 생각보다 일찍 가게를 넘겼다는 뜻이기도 하다.
계약 종료·해지·명의변경이 곧 «실패»는 아니다 — 계약 만료, 다른 자리로의 이전, 양도가 함께 섞여 있다.
밥풀릭스 브랜드 페이지 — 지도·브랜드 공시 분석·문 닫은 길 →프랜차이즈 1면으로자료: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2025년 기준). 숫자는 원자료 그대로이며 반올림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