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는 곳보다 나가는 곳이 많다… 땅땅치킨, 계약 종료 49곳
땅땅치킨의 2025년 신규 개점은 6곳에 머물렀고 계약 종료·해지는 49곳에 이르렀다(공정위 정보공개서).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2025년 기준)을 보면 땅땅치킨의 가맹점은 2024년 220곳에서 2025년 177곳으로 43곳 줄었다.
같은 해 계약 종료·해지는 49곳으로 신규 개점(6곳)의 8.2배였다. 가게 주인이 바뀐 명의변경도 19곳 있었다.
입지맵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 2025.06·2026.06 회차를 길마다 견줘 보니, 1년 사이 땅땅치킨 가게가 줄어든 길은 23곳, 새로 연 길은 46곳이었다.
이 브랜드로 창업을 저울질하던 이라면 한 번 더 따져 볼 숫자다.
계약 종료·해지·명의변경이 곧 «실패»는 아니다 — 계약 만료, 다른 자리로의 이전, 양도가 함께 섞여 있다.
땅땅치킨 브랜드 페이지 — 지도·브랜드 공시 분석·문 닫은 길 →프랜차이즈 1면으로자료: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2025년 기준)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 2025.06·2026.06 회차. 숫자는 원자료 그대로이며 반올림만 했습니다.